어지간하면 앉아서 하면 안되겠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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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으른 고양이..
글루밍도 뒤집혀서 해야겠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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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는 애교무아지경

참 신기한것이 두넘이 하는 짓이 점점 닮아간다는거다..

발라당을 잘안하는데 이젠 경쟁이다.

단! 하이타이는 배가 불러야만 애교모드에 들어간다.

아주 단순하지만 현실적인 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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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랑당...부뷔적..
그러고 보니 등이 가려워서 저러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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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깜보야....

성당가기전 로스팅한 것들을 치우느랴 바쁘게 왔다갔다 하다

깜보 밥그릇을 밟았다. 

그덕에 밥그릇안에 있던 사료들이 쏟아졌고...

바람의 속도로 날라온 울 장남 깜보!

하이타이가 주워먹을새라 열심히 먹고 있다...;;;

 

좀전까지 사료엔 관심도 없던 넘이

엎어진 사료는 숨도 쉬지 않고 흡입한다..너무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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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깜보야..
내가 밥을 안주더냐...물은 안주더냐...
ㅠ.ㅠ
 
제발 귀하게 자라고 있는 티좀내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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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맞이 로스팅

비오는 날은 로스팅도 안하고 회도 안먹는다는데

회는 안먹었지만 로스팅은 한다...

일용할 양식이 떨어져가는 관계로..

 

모카이가체프 100g씩 로스팅을 했다.

이번에 새로 로스팅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물론 직화식로스팅기계일 경우였는데 나름 수망도 직화방식이니깐..( ;ㅡ_-)

 

기존에 하던 방식은 수분날리기를 약한 불로 약10분가랑했었으며

불을 좀 올려 10분동안 1차 팝핑과 2차팝핑을 했다.

새로들은 설명을 응용하여 강한불로 시작해서

약하게 강하게..그리고 약하게..(맞나? 중간에 졸아서리...)

같은 원두로 두가지 방식에 도전했다..

 

왼쪽이 강한불로 시작한 것이고 오른쪽은 나의 방식대로 한것이다.

뭐 화질이 안좋으니 그넘이 그넘같다만..

 
기존의 방식대로 로스팅을 하면 12분 쯤 팝핑이 오는데
처음부터 강한불로 하니 6분대에 팝핑이(잘되가는건가 뭔가..)
뭐 다양한 방식대로 하다가 언젠가 내 방식을 찾을 날이 오겠지..
 
둘다 20분넘게 신나게 흔들어 줬더니 비오는 날 뼈마디마다 시린데
이젠 팔까지 후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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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빈스톡에서..


 
 
2번째 방문한 울산 빈스톡.
박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수업을 해주셨다..^^;;;
고노로 드립 후 원두의 상태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들고오셨던 드리퍼와 내린 원두..
그러나 달을 가리키면 손가락을 보는 짓을 잘하는지라..
내 관심은
 

 

SCAA스푼에 있었다..

은으로 만들었다는데..꿀꺽!

잠시나마 이성을 잃을뻔했다..역시나 견물생심이라는...(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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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진 털의 상심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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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땐 너무 이뻐서 찍었는데 찍고나서 보니 털이 쩍쩍 갈라지는 것이..
거참...목욕을 하자니 애들 성질드러워 질꺼 같고..
엄마를 닮았으면 좀좋았겠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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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커피잔..

누군가가 커피잔에 관심을 가지게 시작하면

결혼할때라고 하던데..뭐 그런거 같지는 않고..

요즘 부쩍 공주풍의 커피잔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공주병이 시작이라는 주위의 비난을 한몸에 받으며 오늘도 이쁜 잔만 보면 번떡이는 나의 동공..

카페의 어떤 분이 올려놓은 걸보고 당장 따라 들어갔던곳에...

너무 이쁜 잔을 발견!!!! 오호!!!!


 
이건 로얄코펜하겐의 Princess Blue Tea Cup.
티컵이 더 끌린다. 홍차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그나마 우유도 안마시고
밀크티도 마실 일이 없으니 만약 가지게 되면 이넘은 전공을 바꿔야 한다.ㅎㅎ
내손에 안들어오는게 니넘 팔자에 도움이 될꺼 같다.
 
 
열심히 인터넷을 뒤져서 발견한 장미잔..
세팅이 이뻐서 그런지 더 끌린다.
근데 이넘도 커피잔이 아니라 티컵이다...
흠...그럼 얘고 전공변경해야하나..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머그로 마시기로 잠정적으로 결정했다.
맘에 여유가 생기면 남대문이나 함 떠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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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과 함께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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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논문때문에 머리 아플때 이 두녀석들이 웃음을 만들어 줬다.
당시 혼자살때 동생이 무작정 짐싸들고 와서 내 침대를 내줬다.
그 이후로 동생침대가 됐다 ㅠ.ㅠ
깜보도 침대를 좋아하고 둘이 저렇게 엉켜 자곤했는데
몇번 깔려서 삼촌다리를 물곤하더니 이젠 같이 잘려고 하지 않는다.
두녀석 다
 
뭐 생존의 법칙이랄까..
위험한 짓은 하지않는다...
 
잘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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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애들 방 밤에는 삼촌방..

투표하러 가야 하는데 몸이 천근만근이다.

음..체감무게가 실제 무게가 되면 안되는데..걱정이 되네..

하여튼 그동안 미뤄왔던 이불빨래 등등을 하는 중 애들이 조용하길래

봤더니 저렇게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다.

어제 침대보빨았는데 어떻게 알고 저렇게...;;;


어두웠는데 사진찍기 위해서 불켰더니 깜보 표정이 -_- 알써..금새찍고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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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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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라디오는 언니랑 살때 언니가 사온 라디오다..그 당시엔 라디오도 많이 듣고
나름 꿈많은 처자들이였는데..
 
베게 뒤 곰튕이는 친구넘이 생일 선물로 줬다. 꽃다발과 -_-;;
나이들어 인형을 선물로 받기는 어색하다는 걸 알았다.
그 다음부터 나름대로 선물거부 목록에 꽃 다음으로 인형이 들어간다.
(뭐 해주는 사람도 없지만...목록을 없애버려야겠다.)
저 이불안에 고래 인형도 있다.
 
내가 인형 선물받아오면 깜보삼촌이 다 수거해간다.
거참 알수 없는 취향이다.
그러고 나중에 보면 안고 자고 있다..
진짜 이해안가는 넘이다..
 
산적같은 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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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건진 하이타이 증명샷

그동안 울집에 깜보만 산다는 흉흉한 소문을 한방에 싹!

조신모드에 돌입한 우리집 둘째 하이타이..

입가에 카레가 너무 새초롬한 그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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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내려깐눈이며 온몸을 감은 저 꼬랑지..
몸무게만 2키로 줄이면 딱 좋은데 인간적으로 넌 좀크다..-_-
뭐 대략 고양이확대가 나의 전공이니 할수 읍다..쯧..
(문풍지로 쓰인 잡지는 그냥 패쑤~저거 얘기하자면 길다.)
 
하지만 저런 조신 모드도
각도만 달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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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이 된다..
이상하게 넌 좀 웃기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단 말야..
지지배..
얘 살좀빼자..
지지배가 6키로가 뭐니..
남들이 너보고 호랭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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