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븐 고양이


밤은 깊어지고...
할일은 없고...
물레를 돌리거나 동전을 굴려야하는 밤..

늘어져있는 시커먼넘 발견!



현란한 꼬리질좀 보라.
슬슬 장난끼 발동.....


리모콘
"............"


가순누님
"............"


나의 이딸라잔
"............"

중심잡기가 좀 힘들었다는...


아이패드...패드란 깔아야 제맛이지만..뭐
"............"



급존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행심 반야 바라밀다시~조견오온~

* 야홋! 우리집에도 너그러븐 고양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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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땐 조심해야....



똑바로보고 다니라구!!!!

* 로모의 색감은 증말이지...알흠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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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한다...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내 영혼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하지만 미움이란 단어가 저주가 되어버렸다.

멍청한.....

한국말을 해도 그렇게 못알아듣는...

내 영혼이 구멍이 나 거품 조각이 되어 흐트러진다해도
널 저주한다..

시간이 해결?
내 기억의시간은 이미 멈춰버렸고
그 무능한 것들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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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장


고전을 좀 읽어야겠다는 욕심에 받아둔 책.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음...마음만...
하지만 다 한글판....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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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의 자세는 영원하여라~


사람한테도 편한 자세가 있는것처럼 이넘들한테도 편한 자세가....

특히나 하이타이의 전공은 한다리 떨어트리기...

2002

2004

2006


2010


점점찌는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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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문신

어차피 죽으면 썩을 몸땡이 하고싶은것이나 다해보자!!
그중에 가장 하고싶었던것

문신!

깔끔한 레터링으로.....




부산가면 엄마한테 안죽을만큼 두들겨맞고 호적에서 파일각오.
호적에서 팔꺼면 때리지마시라고 하면 더때리실까?

하여튼
서체만 수정해서 고민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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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 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 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 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

 

그리고 네모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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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0년을 감옥에서 생활하시면서 사색과 독서로 척박한 시간을 정신의 단련과정으로 만드신...
.
.
.
.
읽는내내 이런 감수성과 바른 정신세계를 가진사람이라면
이 한몸 바쳐 사랑할 수 있을텐데라는 엉덩이 뚱뚱한 생각만...한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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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묘 깜보씨


이 시끼 너무 노골적인 노출이군하.
개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카메라 수위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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