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친구이신 분께서 주신 쌀겨가루


트위터친구 @ybngy님께서 주신 쌀겨가루
세수할때 쓴다고 하니 두봉다리 챙겨주셨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배꼽인사를....꾸뻑
열심히 세수하여 피부뮈인으로 거듭나겠어욤..

*저희집 돼지들도 어메의 피부미인 데뷔를 위한 감사의 인사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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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여행사진을 보며 그때 그 감성을 떠올려보니....

꽤나 서글펐던거같다.

무거울수없었던 핑크색가방이 꽤나 짐으로 느껴졌던 기억이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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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표정임?


불만스러운 표정인거같기도하고, 쉭크한거같기도 하고, 뭐 알수가 없다.

집밖을 안나가니 늘 그게 그거네...슬슬 활동할때가 된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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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순환선풍기를 구입하다.


설시은빠네 가게에 있는걸 보고 나도 구입
일단 자리안차지해서 좋고
벽이나 천정으로 팬을 향하게하면
간접적으로 은은하게 살랑바람을 만들어줘서
선풍기바람을 싫어하는 나한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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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미소


보아하니 피정갔을때 사진인거같다.

내 사진을 통틀어 가장 솔직한 얼굴을 한 사진이 아닌가싶다.
눈가의 주름도 무허가로 난 못생긴 치아도 상관없었다.
힘들어지면 난 이사진을 통해서 그때를 느끼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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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깜보씨..


이시키 하는 일이라곤 먹고 자는게 다인데 그게 다 이 어메덕인걸..
근데 표정이 좀처럼 친절하지 않타!



흐억;;;
그건 또 무슨 표정


또다른 건방모드..
요즘 부쩍 살이 오른듯....건방모드의 뽀인트는 뒷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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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먹는 고냥이



이 시키때문에 올여름 수박한쪽 못사먹었다능..
좋아할꺼면 수박이나 좋아할것이지
참외만 보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튀어와서
사람음식을 탐하는..
나도 좀먹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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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아해들


사는거 뭐있나...


먹었으면 자고...



자자 다잤으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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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넘.....


집에서 그향이 난다..마치 다른세상에 온듯한..
일상에 지친 나는 그향이 좋았고 또 넌 그향을 맡으수 있게해줬는데..

근데
지금은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이개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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