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에 해당되는 글 9

  1. 2012.07.30 후회
  2. 2012.07.27 깜보는 투병중
  3. 2012.07.21 내 새끼가 아프다.. (2)
  4. 2012.07.15 이또한 지나가리라
  5. 2012.07.14 잘생긴 노무 쎅히
  6. 2012.07.05 단것이 미치도록 땡길때...
  7. 2012.07.05 가난한 자에게 허락되지 않는 풍경
  8. 2012.07.01 적응
  9. 2012.07.01 슈퍼맨 날다.

후회



불편해보여서 카라를 좀 잘라줬다. 긁어서 피가 난다. 아..감염되면 안되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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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는 투병중



저녁이 되니 깜보가 열이 있다는것을 알었다. 귀가 뜨겁네.. 항생제 탓인가?? 병원을 바꿀까? 밥은 잘먹는데... 어쩌지..어쩌지...수술자국이 덧낫나??
머리만 복잡하고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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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가 아프다..



저렇게 큰데 왜 그동안 몰랐을까...
미안한 마음에 눈물만 난다.
내일 병원 가는데 부디 별일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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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라


세상은 내편이 아니고 방관자이며 넘어진 자에겐 손 내밀어주지 않는다.
그럴때면 중얼거린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세상은 내편이 아니고 방관자이며 넘어진 자에겐 손 내밀어주지 않는다.
그럴때면 중얼거린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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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노무 쎅히



10년째 감탄하는 미남형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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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이 미치도록 땡길때...



달다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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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에게 허락되지 않는 풍경



한남동..정확하게 보광동... 이곳은 시간을 간직한 동네다. 훌쩍 커버린 몸으로 멈춰진 시간속을 걷는 듯한 느낌에 빠져든다. 이곳도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사라질것이다. 이곳 사람들도 외곽 어디론가 흩어지겠지.
그들이 소유하기엔 이 풍경은 너무 사치스러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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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어휴...
알겠니? 이제 니가 살 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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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날다.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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