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상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5

  1. 2012.08.09 붉은 립스틱
  2. 2012.07.30 후회
  3. 2012.07.15 이또한 지나가리라
  4. 2012.07.05 단것이 미치도록 땡길때...
  5. 2012.07.05 가난한 자에게 허락되지 않는 풍경
  6. 2012.07.01 슈퍼맨 날다.
  7. 2012.06.25 붉은 문
  8. 2012.06.20 촛불
  9. 2012.06.20 노가다 중
  10. 2012.06.10 늘그렇듯

붉은 립스틱



90년대 이후 립스틱이라곤 사본 기억이 거의 없는데...
붉은 립스틱을 샀다. 쌔~빨갛게 물들어라.
내 심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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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불편해보여서 카라를 좀 잘라줬다. 긁어서 피가 난다. 아..감염되면 안되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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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라


세상은 내편이 아니고 방관자이며 넘어진 자에겐 손 내밀어주지 않는다.
그럴때면 중얼거린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세상은 내편이 아니고 방관자이며 넘어진 자에겐 손 내밀어주지 않는다.
그럴때면 중얼거린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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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이 미치도록 땡길때...



달다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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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에게 허락되지 않는 풍경



한남동..정확하게 보광동... 이곳은 시간을 간직한 동네다. 훌쩍 커버린 몸으로 멈춰진 시간속을 걷는 듯한 느낌에 빠져든다. 이곳도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사라질것이다. 이곳 사람들도 외곽 어디론가 흩어지겠지.
그들이 소유하기엔 이 풍경은 너무 사치스러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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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날다.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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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문



문은 역시 붉은 색으로...하지만 이모씨는 멘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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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한땐 타올랐을꺼란거...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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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중





역시 미대 나온 보람은 이럴때 느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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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그렇듯



낡은 장소속에서 새로운 시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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