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상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5

  1. 2010.07.20 길갈땐 조심해야.... (9)
  2. 2010.07.19 저주한다... (8)
  3. 2010.07.15 나의 책장 (10)
  4. 2010.07.06 발등문신 (15)
  5. 2010.07.02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9)
  6. 2010.07.02 트위터 친구이신 분께서 주신 쌀겨가루 (10)
  7. 2010.07.02 기억 (12)
  8. 2010.07.01 공기순환선풍기를 구입하다. (6)
  9. 2010.07.01 마음에 드는 미소 (10)
  10. 2010.06.29 개넘..... (4)

길갈땐 조심해야....



똑바로보고 다니라구!!!!

* 로모의 색감은 증말이지...알흠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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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한다...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내 영혼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하지만 미움이란 단어가 저주가 되어버렸다.

멍청한.....

한국말을 해도 그렇게 못알아듣는...

내 영혼이 구멍이 나 거품 조각이 되어 흐트러진다해도
널 저주한다..

시간이 해결?
내 기억의시간은 이미 멈춰버렸고
그 무능한 것들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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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장


고전을 좀 읽어야겠다는 욕심에 받아둔 책.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음...마음만...
하지만 다 한글판....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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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문신

어차피 죽으면 썩을 몸땡이 하고싶은것이나 다해보자!!
그중에 가장 하고싶었던것

문신!

깔끔한 레터링으로.....




부산가면 엄마한테 안죽을만큼 두들겨맞고 호적에서 파일각오.
호적에서 팔꺼면 때리지마시라고 하면 더때리실까?

하여튼
서체만 수정해서 고민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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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0년을 감옥에서 생활하시면서 사색과 독서로 척박한 시간을 정신의 단련과정으로 만드신...
.
.
.
.
읽는내내 이런 감수성과 바른 정신세계를 가진사람이라면
이 한몸 바쳐 사랑할 수 있을텐데라는 엉덩이 뚱뚱한 생각만...한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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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친구이신 분께서 주신 쌀겨가루


트위터친구 @ybngy님께서 주신 쌀겨가루
세수할때 쓴다고 하니 두봉다리 챙겨주셨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배꼽인사를....꾸뻑
열심히 세수하여 피부뮈인으로 거듭나겠어욤..

*저희집 돼지들도 어메의 피부미인 데뷔를 위한 감사의 인사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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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여행사진을 보며 그때 그 감성을 떠올려보니....

꽤나 서글펐던거같다.

무거울수없었던 핑크색가방이 꽤나 짐으로 느껴졌던 기억이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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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순환선풍기를 구입하다.


설시은빠네 가게에 있는걸 보고 나도 구입
일단 자리안차지해서 좋고
벽이나 천정으로 팬을 향하게하면
간접적으로 은은하게 살랑바람을 만들어줘서
선풍기바람을 싫어하는 나한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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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미소


보아하니 피정갔을때 사진인거같다.

내 사진을 통틀어 가장 솔직한 얼굴을 한 사진이 아닌가싶다.
눈가의 주름도 무허가로 난 못생긴 치아도 상관없었다.
힘들어지면 난 이사진을 통해서 그때를 느끼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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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넘.....


집에서 그향이 난다..마치 다른세상에 온듯한..
일상에 지친 나는 그향이 좋았고 또 넌 그향을 맡으수 있게해줬는데..

근데
지금은

니가 곁에 없는 나보다
내가 없는 니가 더 두려워...

이개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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