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쁜이들'에 해당되는 글 123

  1. 2012.11.21 우리 세째
  2. 2012.08.15 타이야... 사랑한다... (2)
  3. 2012.07.27 깜보는 투병중
  4. 2012.07.21 내 새끼가 아프다.. (2)
  5. 2012.07.14 잘생긴 노무 쎅히
  6. 2012.07.01 적응
  7. 2012.06.25 중연의 몸매는 역시 후덕함이 갑
  8. 2012.05.26 우리는 여전히...
  9. 2011.05.03 간만에 써보는... (4)
  10. 2010.10.05 깜보랑 하이타이랑 한샷에 처리 (6)

우리 세째

이름하여 '치토스'
우리집 셋째.......정말 별나디별난 생후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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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야... 사랑한다...



2002~2012. 8.15 02:54분..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왔다가 비가 오는 날 가버린 우리 타이...
사랑한다. 영원히 엄마가 기억할께. 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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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는 투병중



저녁이 되니 깜보가 열이 있다는것을 알었다. 귀가 뜨겁네.. 항생제 탓인가?? 병원을 바꿀까? 밥은 잘먹는데... 어쩌지..어쩌지...수술자국이 덧낫나??
머리만 복잡하고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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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가 아프다..



저렇게 큰데 왜 그동안 몰랐을까...
미안한 마음에 눈물만 난다.
내일 병원 가는데 부디 별일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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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노무 쎅히



10년째 감탄하는 미남형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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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어휴...
알겠니? 이제 니가 살 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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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연의 몸매는 역시 후덕함이 갑



무척 친근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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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별일없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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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써보는...



하여튼 느끼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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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랑 하이타이랑 한샷에 처리

두넘들을 한샷에 처리하기가 우째 이리도 힘든지..

촛점은 개나 주고 얻은 패밀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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