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쁜이들'에 해당되는 글 123

  1. 2010.07.03 네모 (13)
  2. 2010.07.02 쩍벌묘 깜보씨 (9)
  3. 2010.07.01 이건 또 무슨 표정임? (8)
  4. 2010.06.30 건방진 깜보씨.. (11)
  5. 2010.06.29 참외먹는 고냥이 (4)
  6. 2010.06.29 좀처럼 보기힘든 깜보의 전신샷 (6)
  7. 2010.06.29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아해들 (2)
  8. 2010.06.25 드뎌 한글을 익히다. (8)
  9. 2010.06.25 하이타이 꿈꾸다. (7)
  10. 2010.06.23 칫솔에 임하는 깜보에 자세 (4)

네모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 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 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 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

 

그리고 네모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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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묘 깜보씨


이 시끼 너무 노골적인 노출이군하.
개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카메라 수위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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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표정임?


불만스러운 표정인거같기도하고, 쉭크한거같기도 하고, 뭐 알수가 없다.

집밖을 안나가니 늘 그게 그거네...슬슬 활동할때가 된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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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깜보씨..


이시키 하는 일이라곤 먹고 자는게 다인데 그게 다 이 어메덕인걸..
근데 표정이 좀처럼 친절하지 않타!



흐억;;;
그건 또 무슨 표정


또다른 건방모드..
요즘 부쩍 살이 오른듯....건방모드의 뽀인트는 뒷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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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먹는 고냥이



이 시키때문에 올여름 수박한쪽 못사먹었다능..
좋아할꺼면 수박이나 좋아할것이지
참외만 보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튀어와서
사람음식을 탐하는..
나도 좀먹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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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아해들


사는거 뭐있나...


먹었으면 자고...



자자 다잤으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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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한글을 익히다.



넓은 가심만큼이나 마음좋은 나비온니가 직접 만들어준 애들 밥상

친절하게도 이름까지 적어주신...

핑크는 하이타이용, 퍼렁은 깜보용

밥상받고 몇십년만에 남긴 감동의 게시물 클릭해보시라

하지만 이들은 아직 한글을 익히지못해 지 밥상을 못찾고 헤메기를 수십회....

하지만 이 어메가 누구덩가
끈질긴 사교육으로 인해...드디어 한글을 익히다.
그리고 지 밥상을 찾아가다!!!



아아....감동의 쳐묵쳐묵이 아니덩가..



가까이에서...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나뷔네온니께 감사의 배꼽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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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 꿈꾸다.

잠이 온다 잠이 온다.

잠이......





잠이와서 정신줄이 점점 놔지고 있는.....




뒤돌아보니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잠이 이르신...
아 저 송곳니...

그나저나 이불좀넣고싶은데
하이타이가 침대로 쓰고있으셔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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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에 임하는 깜보에 자세


이좀 닦을라치면 시끄럽다.
엥~
어릴때부터 치약냄새를 유독좋아하던 이 시꺼먼넘


컹컹
조금만 더 더 더
컹컹컹


저 느끼는 표정 좀 보시라
다양한 표정을 가진 넘이지만 이넘은 느낄때가
가장 기름지다.


그래봐야 목도 없는 넘이....
입맛만 다시고....하지만 눈은 칫솔에 대한 강한 칩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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