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쁜이들'에 해당되는 글 123

  1. 2010.06.23 이 시키고향은 태평양인가... (4)
  2. 2010.06.22 정줄놓은 하이타이 (8)
  3. 2010.06.22 타이 니탓이 아니란다. (6)
  4. 2010.06.18 팔자늘어진 넘 (11)
  5. 2010.06.18 하이타이의 두얼굴 (7)
  6. 2010.06.14 꼬리가 무거븐 깜보의 한가한 오후 (2)
  7. 2010.06.07 하이타이 바셀린모델로 데뷔하다... (6)
  8. 2010.05.31 행님 오셨슴까.. (4)
  9. 2010.05.27 하루도 거르지않는 이넘의 외계세상 동경 (2)
  10. 2010.05.23 아침부터 씩껍하게 만든 범묘.. (2)

이 시키고향은 태평양인가...


아래사진이랑 같은날 찍은건데 그냥 휙넘겼다가 다시보니
이 자슥 손말이 오글오글 거리는 일이 있었나...

근데 전생에 고래였나??
니 고향이 태평양이였냐??

자빠진 펭귄에 더 가깝은듯하기도..
Trackback 0 Comment 4

정줄놓은 하이타이



하이타이 정신줄놓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정줄놓고 한참을....하긴 나도 그러고 있으면 우리 엄니 와서 건드려보긴했었다.
웃겨서 사진찍다가 건드려봤는데 엥~하드라는...
요즘 부쩍 우울해하는데 왜 그럴까 왜 그럴까.....
Trackback 0 Comment 8

타이 니탓이 아니란다.


타이....이 어메가 술만 쳐묵쳐묵하는 니탓이 아니란다....
Trackback 0 Comment 6

팔자늘어진 넘


팔자늘어진넘...

Trackback 0 Comment 11

하이타이의 두얼굴



요즘 하이타이가 여인의 농후함을 뿜어내고 있다.
에스트로겐과다분출이랄까....
나몰래 석류라도 쳐묵쳐묵한건가.

상콤발뢀깜찍찍이같은 표정의 하이타이..



그러나
어젯밤에는



공옥진여사로 빙의되어 각기춤을 췄다.
Trackback 0 Comment 7

꼬리가 무거븐 깜보의 한가한 오후


꼬리가 무거운지 거울위에 쳐올리고 있는 아들래미
자세히보면 눈뜨고 있는것임..


저밖이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하루에 몇시간씩 저기에 머리박고
앉았다는...
하긴 태어나서 밖이라곤 통틀어서 몇시간도 안될테니
궁금하기도 하겠지. 하지만말이다.
멕여주고 입혀줄때가 좋더라.
경험담이다. 귀담이 들어라.
Trackback 0 Comment 2

하이타이 바셀린모델로 데뷔하다...


어릴때부터 요염한 자세로 앉았더니
이젠 농익었구나.
중년여인의 풍성한 매력이...
Trackback 0 Comment 6

행님 오셨슴까..


일수가방 하나면 옆에 끼면 완벽하겠다.
부산 광복동으로 보내주면될려나....그동네에서 쫌 주름잡을 넘일쎄.
Trackback 0 Comment 4

하루도 거르지않는 이넘의 외계세상 동경


호시탐탐 후리덤을 외치려고 하는 나쁜넘
오늘은 밖에 있는 길냥이들한테 하악질이다.
투표날도 다가오고 니넘때문이라도 내가 투표한다..
Trackback 0 Comment 2

아침부터 씩껍하게 만든 범묘..


길냥이들 밥줄려고 문열고 나가는 틈에 튀어나가 이 어메를 처녀귀신 대열에 집어 넣을뻔한 나쁜 범묘.
골목길을 따라가있다가 내가 다가가면 튀고 또 튀고 또 튀고...
내 간탱이를 좁쌀만하게 만들고야 지발로 기어들어온 넘.
니가 했던 행실을 생각하면 3일 밥 굶기고 간식따위는 길냥한테 줘야 마땅하지만 그동안 살아온 정을 봐서 참는다.
Trackback 0 Comment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