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이 너...증말...


네 이뇬...
뭔가 좀 맘에 안들어도 그냥그냥 세상을 둥글게 살라고 갈쳤드만
몸땡이만 둥글어지고 성격은 여전히 까칠시럽게..
비싼 돈 들여서 천연모래를 사다 받쳤드니..

귀가하는 나를 반가는건 뗭내음...

덕분에 니뇬 건강상태는 잘 관리된다만은...

울 이쁜 뇬...드뎌 오늘 모래오니깐 부디 응가는 화장실에...
이왕해주는거 나올때 모래좀 덮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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