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로스팅

 


 

 
완성된 모습입니다..
저의 첫 희생두(?)는 모카예가체프입니다..
아래그림에서 보시면 얘네들이 왜 희생두인지를 아실듯....ㅠ.ㅠ


 

정말이지 인내와 끈기와 체력과의 싸움이였습니다..

결국 먹지못할것만같은 원두가 완성되었습니다...낼먹어보고 평가올릴텐데...흐흐흐흐...

물론 저으~스승님이 시식을 하실껍니다...

아아....다시한번 할려고 했는데 팔이 자동적으로 후들거려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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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옛날...첫번째 로스팅...

향과 맛은 상실한체 무늬만 커피가 된 아이들....ㅠ.ㅠ

하지만 두번째는 그럭저럭.....재미만 붙여서 해봤지만 뭐...쯧..

왠지 오늘은 로스팅이 땡긴다...하지만 수업가야하는 날이라..덴장....

언제 끓어오를 줄 모르는 이 욕구...타오를때 해야하는데....환경이 날 가만안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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