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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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키로의 몸무게로 내 배를 도움닫기로 이용해서 뛰어 다니는 하이타이...

극소심에 손님이 집에 오면 어느 구석에 박혀서 얼굴보기 힘들다.

그덕에 사람들은 깜보만 존재하느줄 안다...

아침에 눈뜨면 저렇게 바라볼때가 있었다..

지금이야 방구조가 바꿔서 저런 모습은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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