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2012.08.14 14:57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ALICE★ 2010.05.20 22:43 신고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트윗에서 블로그 주소 눌러보고 들어왔어요. @aliceherstory 입니다. 후후후..
    냥님 잘 보고 갑니다..

    • 깜보네 2010.05.21 15:36 신고 edit & delete

      안녕하세요...자주 놀러오시구요...타임라인이든 티스토리든 자주 뵈어염..

  3. TISTORY 2010.05.13 15:12 신고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JakeOh 2010.04.16 15:16 신고 edit & delete reply

    구경하고 감.

  5. 도토리 2009.12.03 00:43 신고 edit & delete reply

    ^^*
    집나가면 누리고생이라더니.....
    뭐..고생까지는 안했지만 집이 그리웠던걸보면 나이가 들어가는게 맞을듯~
    며칠만에 집에 돌아와 내리 몇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살만합니다^^
    섬님과 하루밤 술을 한잔 해도 좋을뻔했으나..막내 외삼촌이 갑자기 출몰하시는 바람에
    내 숙소는 강남인데..소공동가랴~ 코엑스가랴~세군데로 바빴답니다..
    아직은 외삼촌한테 깨갱하는지라.....ㅋㅋㅋ
    그래도 옛날에는 막내 외삼촌도 하늘처럼 높아보였는데
    이제는 11살 차이로 같이 늙어가는 친구같구만~ 한마디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난 억울한거고 외삼촌은 고마운거지............)
    온몸이 욱씬욱씬..다리는 뻣뻣...정말 요즘같은 날이면 온천에 가고싶다는~
    왠지 따끈하고매끌한 온천물속에 들앉아있으면 3년은 젊어질것같은 느낌이에요~
    온천은 고사하고 낼모레 김장한다니.........희망은 멀고 현실은 코앞이로세^^*
    바이~~~

    • 깜보네 2009.12.13 18:27 신고 edit & delete

      서울뜨셨다가셨군요..
      저도 음주문화섭렵을 위해서 몇일 밤과 낮 그리고 새벽을 보냈더니 대략 죽기전까지 갔다가 왔다가...
      보다못한 후배가 간에 좋다던 밀크시슬까지 사다주는 상황에 이르렸지욤.
      아아 온천이 간절해욤. 내일은 여권사진을 꼭 찍고 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