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도토리 2009.11.15 00:15 신고 edit & delete reply

    "눈축제보고 온천하겠따~~~~~~~~~~" 아주 그냥 지대로 질러주시는군요~
    흥~ 이라 하고 싶지만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오늘은 머리감고 잠시 나갔다왔더만 코도 찡찡하고 목도 칼칼하고..............귤을 까먹을게 아니라 쐬주라도 한잔 먹어줘야하는건지..
    저저번날 소주를 우연히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요즘 소주는 싱겁네~~모름지기 소주는 짜르르~~~ 흐르는 기운이 있어야하는데..라고 했더니
    앉아있던 여러분들께서 화들짝 놀라시더라는........뭐 말만 들으면 천상 술꾼이니~클클클^^*
    이틀전에는 지인이랑 대구에 갔다가.....지인은 옷을 한아름..저는 술을 종류별로 한아름 사왔습니다~
    백화점 옷매장들을 돌아댕길때는 시큰둥했는데..지하 술매장에 가니까 생기발랄 눈이총총한 저를 보고 참~ 신기해하더라구요
    아..옷은 예의범절을 지키는 선에서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는게 최선이고...좋은 술은 멀리 갔던 정신도 돌아오게 하느니.....라고 한마디 날려줬습니다!
    어제 산에 갔다왔는데..늦가을 빛이 참 좋더라구요...블로그에 오랜만에 업뎃이나 해볼까.......이궁^^*

    • 깜보네 2009.11.26 16:53 신고 edit & delete

      요즘 격일제로 술을 쳐묵쳐묵하는지라 점점 술에 대한 감동이 둔해지고 있다죠..
      그래서 먼 이국땅에서 술을 마셔보면 우쩔까하는..
      눈밭에 뒹굴고 말겠써요..
      즉 술먹고 인사불성인 상태로 눈밭따위나 달려보겠다는 반만년정기를 간탱이에 품은 소녀의 발언이랄까..

  2. 2009.09.16 07:22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도토리 2009.04.09 20:17 신고 edit & delete reply

    어제 오랜만에 누리 사진 올리고.....갑자기 한기가 쫙~
    솜이불 얇은이불 두개나 겹쳐 덮고 1박2일 앓고 났더니..
    오늘 저녁에서야 섬님 메시지가 와있는걸 알았답니다
    참 빠르죠잉~
    꽃구경 한다고 바람을 너무 쐬고 다녔다봐요~
    섬님도 감기조심 하슈!!!

  4. 깜보네 2009.02.24 16:07 신고 edit & delete reply

    아싸 이등!

  5. nangmans 2009.02.21 22:06 신고 edit & delete reply

    아싸 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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