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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0 홍대의 뜨거웠던 밤의 나날 (12)

홍대의 뜨거웠던 밤의 나날


오랜만에 우리들이 뭉쳤다.
긴시간 에너지보충과 주머니쌈짓돈 보충을 위해 인내하던 나날들


이런것도 좀 찍어주고 그래야 홍대삘도 나고..


지나가다 재수없게 찍힌....운명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작품을 위해서 참아다오..
얼굴도 안나왔으니


니네들도 이하동문


영등포 성인 문화를 이끄시는 분
(김카우영 52세 영등포거주  취미 : 페품수집)


가녀린 모양새로 나온....얼굴이 이만큼만 나와야 신비감이 있어보이는..
로즈마 리(백석동. 나이 47세. 직업 쌍둥이자리. 취미 분재)


홍대 앞뜰에서 섭취한 오꼬노미야끼
(난 자꾸 오꼬노무 쎄끼라고 발음하고 싶을,,,,)
맛있어서 2판이나 ...


타코야끼


2차.....분위기가....음


아이폰따위에 신경집중시키고 있는 로즈마 리!


술좀멕여놨더니 앞날의 희망에 대해 생각하며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겠노라며 밝은 내일의 희망에 부푼 에이컵따위의 얼힌이


속풀이로 홍합탕을 먹은거같은데 인사가 불성실했던 관계로
과거에 찍어놨던 사진 대방출

교회가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는 귀가길이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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