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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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시은맘 2010.10.26 16: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너랑 닮지 않았는데
    그림을 보자마자 딱 너라는 느낌이 들어.

    특히 오른쪽 눈동자와 그 아래 여백.
    묘하게 사람을 붙잡네.

    • 깜보네 2010.11.09 18: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앉아서 쓱쓱 그린 그림잉데 그냥 마음속의 아무 이미지가 나온건데 왜 벗은 남정네의 모습잉건지..

  2. JakeOh 2010.11.09 17: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게 머임 ? 자화상인거임 ? -,.-)ㅋ

    • 깜보네 2010.11.09 18: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음.....자화상은 절대 아니....저는 살점이 몇점 붙어있...;;

  3. 사랑가루 2010.12.22 08: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 그리신다...

커피, 담배, 핸드폰 그리고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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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시은빠 2010.10.27 22: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쓸모없는 것들의 나열...

    없어도 하나 아쉬울 것 없는 것들에대한 읇조림..

  2. 외계인 2010.10.28 16: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것들의 나열...

    누군가에 의미가 될수있는 것들에대한 읇조림...

  3. JakeOh 2010.11.09 17: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더러운 덕국처럼 외계인 고문하는거냐능 ?...긍데 저렇게 고문해서 머 나올거 같지도 않다능...

백석동 로즈마 리! 우리의 음밀한 대화따위를 인터넷상에서 까다닛


용서하는 의미에서 너와의 대화도 깐다.
대화가 궁금하심까?


내가 너의 경솔함을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넌 아는게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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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시은맘 2010.10.11 16: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미키 삼형제 중 유천이가 제일 못 나갔네.

    잘나가는 형제가 많으면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았을텐데... 흑...

    스트레스에 따라오는 울분을 자꾸 삼키다보니 목젖이 그렇게 커졌던 거야.

    백석동 로즈마 리는 47세나 먹어서 철없이 그런 목젖이나 좋아하고...

    • 깜보네 2010.10.11 19: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러게요. 유천이 스트레스가 20000저10000이 아닐꺼가타요. 요즘 재방송따위나 챙겨보고있는데...뭐 살짝 좀 땡기기도....하지만 저는 목젖따위에 넘어가고 그러는 사람 아닙니다.
      그나저나 새우젖에 달걀찜쪄머꼬싶어요.
      백석동 로즈마 리는 철들려면 서울 부산행 KTX철도를 다 뜯어먹여야할꺼같아요. 그래도 아직 50은 안넘었으니 기대걸어봐도 될꺼가타요.

  2. nangmans 2010.10.12 01: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우리 유천이가 동방싱기인거 모르셨단 말이져. 흠
    카시오페이아의 이름으로 언닐 용서하지 않겠......

    • 깜보네 2010.10.12 13: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난 동방박사가 신기들린거라고....
      음..

  3. JHKkuMi 2010.10.20 09: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실 전 믹키유천이 누군지 몰랐어요.
    후후훗.

    근데 요즘 성균관보면서 반했....ㅠㅠ

    • 깜보네 2010.10.24 16: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요즘 성균관스캔들 재방으로 보면서 뒷북으로........자식같은것들한테 설레이면 안되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4. JakeOh 2010.11.09 17: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게 머임 ? 트윗질 이란게 저런거임 ? -,.-)ㅋ

    • 깜보네 2010.11.09 18: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이퐁으로 대화나누는...그런 알흠다운 장면을....

홍대의 뜨거웠던 밤의 나날


오랜만에 우리들이 뭉쳤다.
긴시간 에너지보충과 주머니쌈짓돈 보충을 위해 인내하던 나날들


이런것도 좀 찍어주고 그래야 홍대삘도 나고..


지나가다 재수없게 찍힌....운명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작품을 위해서 참아다오..
얼굴도 안나왔으니


니네들도 이하동문


영등포 성인 문화를 이끄시는 분
(김카우영 52세 영등포거주  취미 : 페품수집)


가녀린 모양새로 나온....얼굴이 이만큼만 나와야 신비감이 있어보이는..
로즈마 리(백석동. 나이 47세. 직업 쌍둥이자리. 취미 분재)


홍대 앞뜰에서 섭취한 오꼬노미야끼
(난 자꾸 오꼬노무 쎄끼라고 발음하고 싶을,,,,)
맛있어서 2판이나 ...


타코야끼


2차.....분위기가....음


아이폰따위에 신경집중시키고 있는 로즈마 리!


술좀멕여놨더니 앞날의 희망에 대해 생각하며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겠노라며 밝은 내일의 희망에 부푼 에이컵따위의 얼힌이


속풀이로 홍합탕을 먹은거같은데 인사가 불성실했던 관계로
과거에 찍어놨던 사진 대방출

교회가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는 귀가길이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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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gmans 2010.10.11 01: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토욜밤엔 토해줘야 제맛.
    전 그길로 이태원까지 달려 어제 처음 만난 냥반하고 맥주 몇깡 더 하고 귀가했...을 뿐이고.

    • 깜보네 2010.10.11 12: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배신의 장미따위!
      이태원의 새벽은 어떻트냐.

    • nangmans 2010.10.12 01: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이태원에서 아침해를 같이 맞이하니까 참 좋더만요.
      오랜만에 느끼는 따스함이랄까 든든함이랄까.

  2. 설시은맘 2010.10.11 1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김카우영은 뉴규?
    왜 카우영인거야?!

    난 어디가나 지적인 외모와 말빨로 부각되는 인간, 김부각이래두!

    역시 칵테일은 딱 한 두 잔 마시면서 우아하게 분위기 잡는 술이지,
    우리처럼 마시고 죽자면서 달려들어 마시고 취하는 술은 아닌듯.

    칵테일에 취하니 부끄런 얘기들도 막 해버리고,
    어제 끝내주는 뒤끝에 하루 종일 잠만 잤어.

    그나저나, 그 냥반이 로즈마 리랑 잘 어울릴 것 같긴 했어.
    근데 우리의 낯가림은 어째 한 개도 발동을 안 한 것이더란 말이냐.
    로즈마리의 눈빛이 그날 반짝반짝하더라.

    • 깜보네 2010.10.1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김부각도 상당히 어울리시는 듯한데요. 왠지 바싹거릴꺼같기도하고....
      소영이라 카우영...! 참신한 작명쎈스하고는..
      우리가 대동단결하면 그딴 낯가림따위는 개나주는 그런 버릇들이 있는거가타요.

    • nangmans 2010.10.12 01: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니까 근영씨도 그날 계속 자기가 낯을
      몹시 가리는 사람이라며 원래 이케 퍼먹지 않는다며 몹시 부끄러버 하던데.
      저도 맑고 순수하고 한없는 대학 새내기같은
      분위기와는 달리 꽤 낯을 가리는 축인데 ............응?

    • 설시은맘 2010.10.12 12:24 address edit & delete

      사진하는 과용씨가 일요일에 근영씨 무사한지 안부전화를 했는데, 받는 목소리가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었다지...

    • 깜보네 2010.10.12 13: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람들이 가끔 그렇게 무너지기도 해야....공든탑쌓기 어려운것도 알고..뭐 그런

  3. JHKkuMi 2010.10.15 11: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밤새 달리신겝니까.
    대단대단하십니다;;;

    아 오꼬오꼬 못먹은 쀅만년은 된거같어요 흑

    • 깜보네 2010.10.15 16: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달리지는 않고 그냥 술마셨는데요.
      ㅎㅎ
      저집 오고노무쎅..은 아니고 오꼬노미야끼 맛있는데...
      담에 응가너굴햏과 함게 뜨시면 다같이 시식해보아욤

  4. JakeOh 2010.11.09 17: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분이서 저리 모이시냐능 ? 부랍다능....
    왜 본햏이랑 노라주는 햏은 없는거신가....-,.-;;;

    • 깜보네 2010.11.09 18: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뭐랄까...
      여인천하를 노리고......또는 미녀삼총사가 될수도 있......

깜보랑 하이타이랑 한샷에 처리

두넘들을 한샷에 처리하기가 우째 이리도 힘든지..

촛점은 개나 주고 얻은 패밀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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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gmans 2010.10.06 20: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화목한 분위기 따위...

    • 깜보네 2010.10.07 01: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무래도 대굴이 왕대굴로 나와야 좀 화목케 보이는거 같기도하고 그래...

  2. 나비네 2010.10.09 14: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깜보가 흐린 기억 속의 그대처럼 보이네효.케케켘 깜보 눈 귀엽긔

    • 깜보네 2010.10.10 17: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세끼 귀여울걸로 치자면 뭐...
      아무래도 날 닮아서인지 나날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지는거이...

  3. JHKkuMi 2010.10.15 11: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악하악!!!
    깜보의 조조조 분홍코!!!

    • 깜보네 2010.10.15 16: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볼때마다 딸기맛이 날까싶다는....ㅎㅎ

우리집에 밥먹으러 오는 아이..


얼마전부터인가 우리집에 밥먹으로 오는 아이
때되면 찾아와서 아침 저녁 챙겨먹고 아침에 잠도 깨워주시는 쎈스까지...
내가 나가면 주위를 맴돌면서 하악질까지...
거참.....도망갈꺼도 아니고 어차피 안면튼거 하악거릴꺼까지야..

개미넘들이 하두 꼬이길래 고무판을 깔아놨는데 요즘 개미들은 고무판까지 당당하게 진출

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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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gmans 2010.10.06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셋째 들어오는 거에여?? *.*

    • 깜보네 2010.10.07 01: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뭐....내 주머니 축내는걸로 보면 쟈가 셋째라고 해도...;;;;

  2. 나비네 2010.10.09 14: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고 녀석 눈빛이 만만찮네요. 사료셔틀아!! 밥내놔!!

  3. JakeOh 2010.11.09 17: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길냥애들도 챙겨주는거냐능...

    • 깜보네 2010.11.09 18: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요즘 저것들이 아침에 밥달라고 울어제낀다능...ㅠ.ㅠ
      제가 심성이 착해서인지 애들도 따르고 ;;;
      좀 하악거리긴하지만

역시 사진 돈주고 산 어플이라 좀 다르기는 하다


아이퐁으로 뭔가 생산적인 활동을 할것이 없을까 궁리 짝짝하던중
사진을 통한 창작활동을 한번....훗
집에서 울고있는 로모나 니콘따위 일단 신경 off
니네들은 필름값이...돈이 엄서서 그런거 절대 아니고.
하여튼 뭐 그런거고..

이름하여 Hipstamatic이라는

거금 $1.9
나의 기프트카드의 금액은 야금야금 줄어가고...
마음에 드는 필름이랑 렌즈는 또 옵션이라니..
하지만 꽤나 마음에 드는 어플이다.



그렇다.
언제나 문제는 이넘의 발로 찍는 사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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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gmans 2010.10.06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무래도 제 아이퐁은 캠러 기능이 딸려서 인지 아주 가관으로 나오더만요.
    (절대 스스로의 능력을 탓하지 않능다)

    • 깜보네 2010.10.07 01: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너도 손에서 발냄새 나능가 보군하...겨울에 양말사주께.

    • nangmans 2010.10.07 03: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이렇게 앉아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모가지나 겨드랑이로 찍는거 같기도 하고.

  2. JHKkuMi 2010.10.15 11: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색이 이뻐요 +_+
    요즘 아퐁사진도 안찍는데 =_=

    • 깜보네 2010.10.15 16: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거이 돈쓰는 재미를 솔솔솔~~~
      다함께 질러보아욤

하이타이의 썬데이 서울


썬데이 서울에서 하이타이 아랫도리를 찍히다.
엄마의 도리는 아니지만 머리가 도리도리된 엄마는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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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 맘 2010.09.30 03: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특히 머리가 도리도리된 엄마 -> 이 부분에 가슴에 와닿는군여.
    가을이라 그런지 감수성이...

    • 깜보네 2010.09.30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릴때 유난히 어른들이 도리도리를 많이 해주지 않았을까 살짝 생각해보아....
      가을이라 그런지 살짝 발정....음

    • nangmans 2010.09.30 23: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니까요.
      발정의 밤을 길고도 얇아라.

    • 깜보네 2010.10.01 14: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바바리코트랑 종아리를 덮을 수 있는 양말하나 구입해야겠어..

  2. 설시은맘 2010.10.01 15: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른 사람들은 너네들 리플을 보고 이렇게 생각할거야.
    "얘네들 대체 뭐래는거야?"

    • 깜보네 2010.10.03 15: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럴까여? 남들은 우리의 순수한 영혼의 대화를 이해못할까요?

  3. 나비네 2010.10.05 00: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너님들 대체 뭐래는 겁니꽈?

    • 깜보네 2010.10.05 14: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나뷔네 언니야는 감수성이 약해서 발정따위는 개나 줘버렸꾸나....이 순수하지 못한 영혼가트니

버스


한번타면 한번은 꼭 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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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 맘 2010.09.30 03: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거시 오늘 사진 업데이라 인거신가요!!

    • 깜보네 2010.09.30 21: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글쎄....그그제일껄...

    • nangmans 2010.09.30 2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오늘은 그 어플 꼭 사야지. 어제 성균관 스캔들 다시 보느라고 다운 받는거 까먹었어여. 에잇. 박유천 따위. 사랑합니다.

    • 깜보네 2010.10.01 14: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내 친구도 사주에 남자가 없다며 이제 보는것만으로 즐기겠다며 갸들보고 미치던데.......난 애들보다 연령대가 올드한....뭐랄까 갓담근 햇김치보다는 장독깊숙히 익은 묵은지같은 그런 하지만 질감은 살아있는....훗

  2. makeityourrings 2011.11.17 16: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특정 블로그 사이트는 웹사이트 방문자와 관련된 상당한 금액을 사용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것을 지원? 그것은 당신에게 좋은 사람이 특정 항목에 포즈를 제공합니다. 제가 도움이뿐만 아니라 가정 엘리베이터를 제시 큰 무언가를 얻기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같소.

깜보 메스컴타다....(과거지사)


이 사진이 나오고 나서 한동안 유명해졌던 울 아들래미


바로 이사진....비루한 집안꼴따윈 안드로메다로 고고썅

저 진지한 얼굴과 저중심안전설계체형에 집중하시라..


저날 하이타이는 중성화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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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8.31 1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뱃살에 눈이가요~ 굉장히 안정적인!!!
    꾸미는 직립이 쫌 힘들던데. 뱃살도 두둑한데 왜 힘든지는 모르겟다능;

    • 깜보네 2010.09.01 00: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거이 바로 내공이라는거제....아무묘나 하는게 아니라는거...그러니 우리 깜보가 메스컴을 좀 탄거 아니겠슴까.................................................................뭐 조선일보지만.....쯧

  2. H2G 2010.09.17 14: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저 합성사진 ㅋㅋㅋ '개새' 이후로 제일 웃긴 합성인 듯 ^ ^
    저희 고양이랑 똑같은 색이라 더 정감가네요~ 깜보?? 털 배색이 참 매력적이네요.
    볼링핀같은 체형도 너무 귀여워요^ ^
    우리 양말이도 얼른 살쪄야 할텐데..고양이 사진 잘 보고갑니다~^ ^

    • 깜보네 2010.09.28 17: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안녕하세요. 한때 엽기사이트를 전전하던 사진이였지요..ㅠ.ㅠ 자슥 털코트는 좀 잘입고 나왔답니다.
      양말이도 이쁘던데말입니다. 깜보 중성화이후로 포도동찌던데 날씬해야 건강한거죠...살이 안빠지네요.

  3. JakeOh 2010.11.09 17: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저중심 안전설계의 바른 모델...

    • 깜보네 2010.11.09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훗.....바른생활 고냥이라....
      디뽀햏 반갑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