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븐 고양이


밤은 깊어지고...
할일은 없고...
물레를 돌리거나 동전을 굴려야하는 밤..

늘어져있는 시커먼넘 발견!



현란한 꼬리질좀 보라.
슬슬 장난끼 발동.....


리모콘
"............"


가순누님
"............"


나의 이딸라잔
"............"

중심잡기가 좀 힘들었다는...


아이패드...패드란 깔아야 제맛이지만..뭐
"............"



급존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행심 반야 바라밀다시~조견오온~

* 야홋! 우리집에도 너그러븐 고양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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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keOh 2010.07.21 11: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냥패드에 아이패드라....이 무슨 럭쇼리인가 ?

    • 깜보네 2010.07.21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우휴~~난 쫌 력서리.
      통장잔고 35000원 이지만 곧주거도 력서리~

  2. JHKkuMi 2010.07.21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꾸미도 너그러우세요~ 우후후훗. 패드 올려보고 싶으나...음 그건 난줴.
    아아 아이패드 애플 정품 케이스 사고 싶슴다 ㅠ_ㅠ 느무 비싸고 품절 -_-

    • 깜보네 2010.07.21 18: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거 진짜 비싸요. ㅠ.ㅠ
      뭐 친구덕에 새걸로 입혀서 쓰기는하는데..
      근데 때가 옴팡잘붙는...하지만 정품이니깐...아암 그러니깐...
      참 이상한게 캐논은 정품가방 줘도 버리는데 애플은 정품가방 없냐고....ㅎㅎ

    • JHKkuMi 2010.07.21 18: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전 MC제품 샀다가 피봤잖아요 ㅠㅠ
      완죤!!! 케이스 떼어 버리고 싶다니깐요...
      스탠드를 몬해요 ㅠㅠ 뒤에다 쿠션 받쳐서 쓴다능;;;

    • 깜보네 2010.07.21 19: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스텐드역활...그다지...
      좀더 각도가 누워졌더라면 좋았을텐데....싶어염

    • JHKkuMi 2010.07.23 10: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머리가 무거버서 동영상 볼때 바닥을 쳐다보고 있으면 목이 아프다능;;;

  3. 쿠쿠양 2010.07.23 17: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그러우시군요 ㅋㅋㅋ 귀여워요~

    • 깜보네 2010.07.25 18: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꽤 너그러운 편이예요....그래서 살이....;;;

길갈땐 조심해야....



똑바로보고 다니라구!!!!

* 로모의 색감은 증말이지...알흠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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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keOh 2010.07.20 09: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햏이 찍은거임 ?

    • 깜보네 2010.07.20 11: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과거 여행갔을때.........로모로 찍었찌요.

    • JakeOh 2010.07.21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오...사진질 좀 하시나보구량...긍데 왜 애들 사진은 별로인거임 ? -,.-)ㅋ

    • 깜보네 2010.07.21 12: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늘 잘할수는 없는듯.
      애들은 상황이 급해서 막 찍은거고...

  2. JHKkuMi 2010.07.20 11: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로모도 사고시퍼요 ㅡㅠㅡ;
    아아 발동되는 지름신...orz
    노출계가 사망하신 롤라이; 뇌출계는 엉망이라 고이 모셔두고; 쿨럭;

    • 깜보네 2010.07.20 11: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롤라이30은 나으~~로망
      맨날 산다산다하면서 못사고.....ㅠ.ㅠ
      목측식카메라가 매력있찌요.

    • JHKkuMi 2010.07.20 13: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매력!!! 흘러넘치지요!
      치한퇴치용으로도 취고라능 -_-
      돌댕이같은 몸탱!!!

  3. 쿠쿠양 2010.07.20 14: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악 로모...로모의 매력이군요!! 저도 로모줘요!!!(엥?)

    • 깜보네 2010.07.20 17: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로모 색감이 좋죠. 상당히 매력있는 카메라여요. 특히나 목측식이라 인화되서 나올때까지 조마조마.....^^
      대장님께 로모달라고 ( ㅡ_-);;

저주한다...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내 영혼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하지만 미움이란 단어가 저주가 되어버렸다.

멍청한.....

한국말을 해도 그렇게 못알아듣는...

내 영혼이 구멍이 나 거품 조각이 되어 흐트러진다해도
널 저주한다..

시간이 해결?
내 기억의시간은 이미 멈춰버렸고
그 무능한 것들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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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10.07.19 15: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힘든일이 있으셨나봐요;;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건 영혼에 구멍을 내는것과 같다라...

    • 깜보네 2010.07.19 23: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렇죠.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것은 힘들지만 어쩔수 없는...
      ㅠ.ㅠ 박애정신따위는 개나줘버린...흐흑

  2. JHKkuMi 2010.07.19 15: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내 영혼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
    이 문구가 계속 맴도는군요.

    • 깜보네 2010.07.19 2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맴맴맴......
      여름이니깐 매미가 많은가봐욤..

  3. ggoi 2010.07.19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이 글을 대신해 뭔가를 말해 주는 듯 너무 무섭네요..;

    • 깜보네 2010.07.19 2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라코지총리의 부두인형인데 꽤 잘만듯..우리나라에도 꽤나 히트칠듯한데 콩밥먹을 각오하고 만들어야...
      사람에게 저주를 하는거......저도 힘든일이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제 마음이....ㅠ.ㅠ
      이런글 남겨서 죄송해요. 하지만 이렇게라도 세상에 외치지않으면 자폭이라도 할꺼같아서요..

  4. JakeOh 2010.07.20 09: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호...부두교 ? 미워하고 저주하고 할 사람도 잇는거 보면 인간에게 애정이 잇는거임..본햏은 그른게 엄써서리...당췌...-,.-...역시 본햏은 득햏한거신가...

    • 깜보네 2010.07.20 11: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애정도 애정 나름이라는 생각이....
      득햏이 아니라 외면이라고......플하스튁으면 만들지 않았으면 득햏따위는 할수...
      단지 외면을 그렇게 말하고 싶을뿐...

글루밍은 누워서 해서 몸에 피로가 덜한법



편한넘..


*카메라없어서 과거지라 사진으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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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goi 2010.07.16 20: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 콩이가 가끔 저래요..
    콩이에게 고양이의 피가?

    • 깜보네 2010.07.17 13: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기...고이님
      고양이피보다는 게으름의 피가..( ㅡ_-)
      소녀를 용서해주셔요...하지만 현실을 냉정하게....후훗

  2. JHKkuMi 2010.07.17 11: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편해보인다능.
    꾸미는 누워서 뒹굴뒹굴을 잘 안해서뤼...ㅠ

    • 깜보네 2010.07.17 13: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편하것지....아무 누워서 글루밍도하고 누워서 벌레도 잡고 누워서......딴던안하는구나...

  3. 쿠쿠양 2010.07.19 15: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오오오오오오오오~~ 나의 로망 턱시도여!!! 넘 귀엽네요 ㅠ..ㅠ

    • 깜보네 2010.07.19 23: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고마워요. 근데 어릴때나 지금이나 게을러서...^^
      가족도 없다보니 더 안움직이네요..

  4. JakeOh 2010.07.20 09: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각팬티 입은거 같다능..

나의 책장


고전을 좀 읽어야겠다는 욕심에 받아둔 책.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음...마음만...
하지만 다 한글판....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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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keOh 2010.07.15 13: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패드 ? 꽤 부자신듯..

    • 깜보네 2010.07.15 15: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연구용으로 샀다능....
      영국사는 친구 잠깐 들어올때 중고로 가뿐하게 구입.
      그것도 외상으로!!!!

  2. 낭만 맘 2010.07.15 15: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오 드디어 어플 나열 시작인건가요!

    • 깜보네 2010.07.15 19: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플은 무슨....단지 책좀 읽을라고 태생이 우찌나 고상한지..

  3. 쿠쿠양 2010.07.16 11: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글판은 알흠다운 것이지요 ㅎㅎㅎ
    헉 검은고양이...ㅡ..ㅡ;;

    • 깜보네 2010.07.16 17: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릴때 진짜 재밌게읽었는데....다시한번 읽어볼라구요.
      그때 고양이 너무 불쌍해하며 읽었던....ㅠ.ㅠ

  4. 마도카 2010.07.16 15: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친구가 자기사촌이 아이패드 50만원에 판다고 나보고 사라고했는데..
    이런거 보면 살걸 그랬나하고 좀 땡기네요. 흠.... ㅡ,.ㅡ

    • 깜보네 2010.07.16 17: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우왕....진짜 싸네
      사지그랬어요. 근데 좀 무거워서 한손으로 책읽기는 좀 그렇슴댜. 어둠의 자식이라 주변이 어두워서 스토리나 킨들같은건 빽라이트가 안되서 아이패드를 선택했는데....그랬는데..
      위룰에 빠져있다는.....ㅠ.ㅠ
      얼마전에 키노트도 깔아서 다음주에 미팅갈때 들고갈껍니다. 우왕! 짱!(이건 진짜 대박)
      페이지랑 넘버도 깔아서 활용해야징~

    • JHKkuMi 2010.07.17 11: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스토리와 킨들은...어두운곳에서 못읽죠...
      킨들은 잘 모르겟으나 스토리는 페이지 넘기는것도 시간이 ㅠㅠ 잘 지르신겝니다!

      위룰시작하셨으니 GOD Finger 하시라니깐

    • 깜보네 2010.07.17 13: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위룰때문에 인생이 지금 무상해지고 있꾸만...좀 있어보소...정신좀챙기고..

하이타이의 자세는 영원하여라~


사람한테도 편한 자세가 있는것처럼 이넘들한테도 편한 자세가....

특히나 하이타이의 전공은 한다리 떨어트리기...

2002

2004

2006


2010


점점찌는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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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7.06 14: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오!!! 하이타이에게도 저런 시절이...쿨럭;;
    그나저나 한쪽다리 떨꾸면 편하지요; 갠적으로 저도 좋아한다능;;;

    • 깜보네 2010.07.06 18: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기....조심스럽고도 강력하게 인증샷을....

    • JHKkuMi 2010.07.06 18: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눈배려요~~~ 안되요~~~

    • 깜보네 2010.07.06 20: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배릴때 배리더라도 어디어디.....인증샷!!

    • JHKkuMi 2010.07.06 22: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과감히 노노노!!!를 찍게싸요~
      다요트 성공하면 -,.-

  2. 쿠쿠양 2010.07.06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헉...귀..귀엽긴 한데 다이어트가 필요해요...ㅠ..ㅠ

    • 깜보네 2010.07.06 22: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다이어트하다가 애 성격버릴까봐..ㅠ.ㅠ
      얘는 사료라면 꿈뻑죽는.........
      아 진짜 다욧트좀해야겟습니다.

  3. nangmans 2010.07.09 08: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헐....하이타이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따니. 털썩.

    • 깜보네 2010.07.11 0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마도 저당시 봤을낀데 말이다....

  4. 마도카 2010.07.09 16: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특히 얼굴이 쪘네요 ㅎㅎㅎㅎ
    귀여워요 ㅋ

    • 깜보네 2010.07.11 0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얼굴도 켜지고...ㅠ.ㅠ

  5. JHKkuMi 2010.07.10 11: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자 업뎃하실때가 됐어요~!

    • 깜보네 2010.07.11 0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칭구가 카메라 빌려서 부산가버렸다능....일주일간은 자유인으로 살아갈듯한.....

  6. 눈뜨 2010.07.11 22: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가 해를 거듭수록 후덕해 지는군요
    개인적으로 제 남자친구가 오버랩 되네요 ㅎㅎ;;

    • 깜보네 2010.07.11 23: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하하하......
      저는 걍 중후라고 생각하는;;;; 그러고보니 우리집 전체가 중후해지는 현상이 생기네요.....

  7. ggoi 2010.07.14 12: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 자세가 불안하면서도 안정적이네요..ㅎㅎ

    • 깜보네 2010.07.15 01: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편한가봐요. 저러고 몇시간씩 앉아있어요...

발등문신

어차피 죽으면 썩을 몸땡이 하고싶은것이나 다해보자!!
그중에 가장 하고싶었던것

문신!

깔끔한 레터링으로.....




부산가면 엄마한테 안죽을만큼 두들겨맞고 호적에서 파일각오.
호적에서 팔꺼면 때리지마시라고 하면 더때리실까?

하여튼
서체만 수정해서 고민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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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keOh 2010.07.06 09: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궁딩이나 등짝에 해야지....왜 발꾸락에...-,.-

    • 깜보네 2010.07.06 11: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넓어서말입니다. 거기에 쬐그맣게 해봐야 태평양에서 멸치찾기랄까....

  2. JHKkuMi 2010.07.06 10: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오!!! 저도 문신하고 싶어요 +_+
    아직 어떤걸로할지, 어디다할지 감이 안잡혀서 ㅠㅠ

    • 깜보네 2010.07.06 11: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발등에다가 레터링으로 할라구요. 아토피가 있어서 팔에 흉이 있어서 긴팔입는지라 팔은포기. 발등문신이라고 찾아보면 꽤 많은 사진이 있담댜. 피부가 얇아서 꽤 아프다던데....으으..

    • JHKkuMi 2010.07.06 12: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전 골반이나 어깨 바로 아래쯤에 하고 싶어요!
      팔은 쫌 아플듯 -_-...
      아는 분이 손목에 문신을 했는데 참 이쁘더라능 +_+
      뜻도 좋긴했지만 +_+

    • 깜보네 2010.07.06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골반도 아프지않을까? 뼈있는 쪽은 아프데요.
      쬐그만거 하나합시다!!! 한꺼번에 가서 좀 할인해달라고;;;;
      그나저나 명절때 저러고 내려가면 호적에서 파일지도...냐하하

    • JHKkuMi 2010.07.06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집에서 알면 난리납니다! 그래서 골반;
      쿨럭;;; 전 골반살이 많아요~~ 우욱 ㅠㅠㅠ
      우선 다요트가 우선;
      그리고 문신같은건 왠만하면 여름지나서 하는게 나을꺼같아요 =_=
      더워서;

    • 깜보네 2010.07.06 18: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 세개의 위치중 어디가 나을까욤?

    • JHKkuMi 2010.07.06 18: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으아! 어려운 질문을! 으으음...
      두번째꺼에 살짝 손을 들어봅니다 +_+
      생각해보니 걸을때마다 살짝살짝보이는 세번째도 좋겠군요!

  3. 쿠쿠양 2010.07.06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발등문신이란것도 있군요+__+ 괜찮은데요?

    • 깜보네 2010.07.06 22: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이쁘죠? 발목부분에 날개문신도 꽤 매력적인거 같아욤.

  4. nangmans 2010.07.09 08: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럼 담에 만날땐 언니 발등에 차카게 살쟈. 문신 보여주세여. 아 기대된다.

    • 깜보네 2010.07.11 0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설시은빠가 발등에 문신새기면 전신마취해달라고 울부짖는다던데..

  5. ggoi 2010.07.14 12: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냥 스티커도 많이 나오는데...
    아~ 문신은 생각만해도 몸이 오글오글...;; 아프겠어요..;

    • 깜보네 2010.07.15 01: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멋있잖아요. 고통을 참는것도 못있고 생각하는 문자가 몸에 새겨지는것도 멋있고....근데 아프다니깐...ㅠ.ㅠ

네모



네모난 침대에서 일어나 눈을 떠 보면
네모난 창문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

네 모난 문을 열고 네모난 테이블에 앉아
네모난 조간신문 본 뒤

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

 

그리고 네모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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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7.03 10: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네모난 고양이에서 빵!!! ㅋㅋㅋ

    • 깜보네 2010.07.03 15: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빠리바케트에서 파는 식빵같다능...

  2. ggoi 2010.07.03 17: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베고 누우면 참 폭신할 것 같은 느낌..!ㅎㅎㅎ 정말 네모네요..ㅋ

    • 깜보네 2010.07.04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살이쪄서 폭신하긴한데 일단 얼굴에 바둑판각오하고 드러누워야...;;;

  3. JakeOh 2010.07.04 20: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이 엑박이구량...나한테만 엑박인거신가...-,.-)ㅋ

    • 깜보네 2010.07.04 20: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남들 다보고 리플단거 안보이시냐능....

    • JakeOh 2010.07.04 21: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이제 보인다능....네모나쿠량....

  4. JHKkuMi 2010.07.05 13: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업뎃업뎃!!!

  5. 쿠쿠양 2010.07.06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고양이는 동그래야되는데말이죵 ㅋㅋ

  6. 미티드 2010.07.12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다리꼴ㅋ 저도 네모에꿈 저노래 좋아해요..ㅎㅎ

    • 깜보네 2010.07.14 00: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이노래좋아하면 연령대가....쿨럭 ( ㅡ_-)
      오신걸 환영때립니다 띠잉~~~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0년을 감옥에서 생활하시면서 사색과 독서로 척박한 시간을 정신의 단련과정으로 만드신...
.
.
.
.
읽는내내 이런 감수성과 바른 정신세계를 가진사람이라면
이 한몸 바쳐 사랑할 수 있을텐데라는 엉덩이 뚱뚱한 생각만...한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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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7.03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는 언니도 좋다거 추천하더군요.
    여유되면 사서 봐야겠어여

    • 깜보네 2010.07.03 15: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잔잔한 감성이 좋아요. 한때 남친이 딱 저런 감성이였는데 문제는 똘끼가 다분해서;;;;
      핫핫핫;;;
      신영복샘의 강의읽다가 일단 덮어놓고 이책읽고있어요, 아주 천천히...ㅎㅎ 다읽고 다시 강의읽어야지.

  2. JakeOh 2010.07.04 20: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거 읽을 햏같이 안보이등데 ?

    • 깜보네 2010.07.04 20: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실 베게로 쓰기도......음 이렇게 농담받아주면 버릇없어질텐데....

    • JakeOh 2010.07.04 21: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본햏은 원래 버릇가틍거 안친함...ㅋㅋㅋ

    • 설시은맘 2010.07.05 15:54 address edit & delete

      옴마야~
      디퍼햏이 여기서 놀고 있을 줄은 몰랐네.

      근데말이지.. 신용복 선생님께는 죄송한 얘기지만,
      신영복 선생님 가족은 너랑은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몰라.. -_-;;

    • 깜보네 2010.07.05 20: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디뻐햏 맨날 와서 리플다는데 아무래도 수상쩍따능...
      신영복샘 가족한데는....음 그분들 마음고생이...
      책을 읽을수록 매력적이신 분이라는 생각만 한무데기..

  3. 쿠쿠양 2010.07.06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왠지 야생초편지가 생각나네요...

    • 깜보네 2010.07.06 22: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렵게 살아온 냥반들의 이야기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강의라는 책읽다가 덮어놓고 이책부터 독파후 다시 강의를 읽을려구요.

쩍벌묘 깜보씨


이 시끼 너무 노골적인 노출이군하.
개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카메라 수위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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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kuMi 2010.07.03 1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깜보씨 하얀 배털에 손을 집어놓고 싶지말입니다 +_+

    • 깜보네 2010.07.03 15: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거 털이 아니라 배인데요...;;
      손들어갈 틈이 없슴댜.

  2. JakeOh 2010.07.04 20: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뱃살이 므흣하구량...

  3. 설시은맘 2010.07.05 15: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부러 뒷다리를 들어올린 바바리캣.jpg

    • 깜보네 2010.07.05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이시끼 그러고도 날을넘이라능....
      가끔뻘건것도;;;; 아주 야하기로말하자면 20등급인듯..

  4. 쿠쿠양 2010.07.06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이녀석도 다이어트가 필요해요 -ㅁ-;;; 저..저 퉁퉁한 뱃살이라니!!

    • 깜보네 2010.07.06 22: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제 사진까지 올리면 가관입니다.
      쓰리퉁이랄까.....우리셋다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