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이'에 해당되는 글 7

  1. 2010.06.07 하이타이 바셀린모델로 데뷔하다... (6)
  2. 2009.04.08 하이타이 (8)
  3. 2009.03.16 하이타이 너...증말... (2)
  4. 2009.01.20 입술위에 점
  5. 2008.09.16 하이타이 기분이...
  6. 2008.09.11 새로 산 카메라로...
  7. 2006.07.31 하이타이의 포오즈~

하이타이 바셀린모델로 데뷔하다...


어릴때부터 요염한 자세로 앉았더니
이젠 농익었구나.
중년여인의 풍성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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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 2010.06.07 23: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깜보와는 완전 다른 자세 ^^

  2. 나비네 2010.06.10 19: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이타이의 섹쉬한 코옆점!!!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염!
    근데 이제 언니도 바세린교의 신자?

    • 깜보네 2010.06.11 17: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뇬이 나몰래 3분카레를.....
      바셀린 지금은 아토피때문에 좀 쉬고있지...민감성인 나으~피부에는 좀 쎈듯하기도...

  3. 사랑가루 2010.06.15 00: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이타이의 털 하얀 부분이 진짜 희고 보드라워 보여요.

    • 깜보네 2010.06.15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감사....실제로보면 물고기의 비늘같다능.......

하이타이


하이타이....
알보칠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많길래 뭘 올릴까 하다가 우리 하이타이 사진이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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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시은맘 2009.04.09 20: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 역시 훈훈한 하이타이.
    참 귀엽게 생겼어.

    눈빛으로
    "오늘 치과에서 많이 힘들어쪄요? 토닥토닥~"
    그러는 것 같단 말이지.

  2. 도토리 2009.04.09 20: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범상치않은 자태야~^^*

  3. 도토리 2009.04.09 20: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은맘님 안녕요~^^
    남의집(섬님네)에서 만나니 더 방가유~ㅎㅎㅎ

    • 깜보네 2009.04.11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는,,,,,,,,
      여기 제집인디....ㅠ.ㅠ

  4. 설시은맘 2009.04.10 15: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머! 도토리님 반가워요.
    마루에 올라온 누리 사진 훔쳐보고, 바지를 입은 자태가 너무 귀여워서 혼자 막 웃었어요.

    저도 아까 일 때문에 여의도 갔다오면서, 겸사겸사 벚꽃 구경도 했답니다.
    멀리서 다가오는 여의도는 꽃 레이스를 단 섬이였어요.

    여기 주인장 섬은 제가 유쾌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삶의 재료에요.
    함께 있는 순간 즐겁고 따뜻하며, 돌아서서는 허무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나를 채워주는 존재.

    • 깜보네 2009.04.11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앗....이 두분이 느무 집에서 뭐하시는짓!
      하지만 맘의 따뜻한 리플에 온몸이 잘려진 햐삼처럼 녹아들어갑니다....스믈스믈~~~~~

  5. nangmans 2009.04.11 03: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도토리님 안녕하세요~ (대화에 끼어들고 싶을때는 일단 아는 척부터))

    • 깜보네 2009.04.13 19: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홛 지워버릴래다가....너그러븐 마음과 가슴으로 참는다...울 하이타이를 봐달라봐달라....!!!!

하이타이 너...증말...


네 이뇬...
뭔가 좀 맘에 안들어도 그냥그냥 세상을 둥글게 살라고 갈쳤드만
몸땡이만 둥글어지고 성격은 여전히 까칠시럽게..
비싼 돈 들여서 천연모래를 사다 받쳤드니..

귀가하는 나를 반가는건 뗭내음...

덕분에 니뇬 건강상태는 잘 관리된다만은...

울 이쁜 뇬...드뎌 오늘 모래오니깐 부디 응가는 화장실에...
이왕해주는거 나올때 모래좀 덮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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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8 03: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깜보네 2009.03.19 00: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앞으론 오리외에 거위나 비둘기도 함께 사궈보는건 어떻겠니....ㅎㅎ
      난말야...막 즐거운 여행이 될꺼같애서 넘 기대되고 그런거 있지. 언제나처럼....
      만약에 니가 남친델꼬 온다고 했으면..내가 쏠로고..나도 그런 생각했을꺼 같애...하지만 나도 너처럼 와인과 삼합을 생각하며 즐거운 꿈으로 스믈스믈....

입술위에 점

입술위에 점이 있으면 먹을복이 많다고 했던가..

근디 먹을 복은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생각을 하이타이의 점을 보면서 절실하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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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식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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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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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가 기분이 안좋아보인다.

왜?? 무슨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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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옆자리가 허전해서 그렇구나...

이 애미만으로 안되겠니??

 

그래도 밥은 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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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카메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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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밤.....미친듯이 컴터를 뒤지고있었다...

정신차려보니 K20D를 구입하고 결제를 누르고 있었다.

거룩한 이름 무이자를 찬양하며..

 

뭐 이왕 정신나간김에 산거니..

애들이나 열심히 찍어줘야지..

우리 이쁜 하이타이뇬..

 

애교라곤 뒤집히는것 밖에 없는 무뚝뚝한 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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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의 포오즈~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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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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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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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들었어도 포오즈~는 영원하리...(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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